서비스를 처음 만들기 시작할때면 각 직군별로 생각하는 포인트가 다양하다. 설계, 기획, 디자인, 개발. 여기서 개발은 프로젝트 셋팅을 어떻게 해야하지? 하는 고민을 하기 마련이다. 아주 간단하게 하나의 모듈로 모든 기능을 담당하도록 만들 수 있지만 기능별로 모듈을 나눠서 셋팅하는게 관리측면에서 장점이라 생각한다. Continue reading

“회고”는 비단 개발 블로그 뿐만 아니라 어떠한 과정의 마지막에는 꼭 해야할 중요한 시간인 것 같다. 앞만보고 달려가자! 닥공! 라는 말이 있지만 사실 이 말이 성립되기 위해선 지난 과거에 대한 정리와 반성 그리고 무엇을 하려고 했는데 어떤 이유로 못했는지와 그 동안의 나 자신을 바라볼 수 있는 이 “회고” 시간이 필요하다. Continue reading

모니터링은 서비스 로직 개발 만큼 한번씩 고민해보고 경험해 봤을 중요한 영역이라 할 수 있다. 그중 웹서버에서 제공해주는 엑세스 로그는 운영하고 있는 웹서비스에 대해 여러가지 측면에서 분석할 수 있는 가장 강력한 아이템 중에 하나라고 생각한다. Continue reading

웹서버 하나만 사용하거나 WAS 하나만을 사용하며 웹서비스를 운영하는 경우는 극히 드물다. 웹서버의 장점과 WAS의 장점 그 두마리의 토끼를 다 잡기 위해 보통 앞단에 웹서버를 두고 그 뒤에 WAS를 두며 서비스를 운영하곤 한다. 헌데 운영하는 서비스가 인기가 많아져(?) 사용량이 많아지다면 그만큼 응답이 느려 (TPS 등) 서버를 늘려야 하는 상황이 생긴다고 가정해보자. Continue reading

개발을 하다보면 실제로 직접 구현을 해본적은 없지만 여기저기서 들어본 지식과 그 동안의 짬밥(?)으로 추측해볼수 있는 부분들이 있다. 물론 모든일에 정답은 없겠지만 요즘 느끼는건 책에서 공부만 해본것과 다른 블로그들에서 눈으로만 보고 넘어가는것들 그리고 직접 손가락을 움직여가며 왜 여기서는 이 방법을 사용하지 고민하면서 구현을 해본다는건 정말 엄청나게 큰 차이가 있는것 같다. Continue reading

누구나 어렸을 땐 빨리 어른이 되고 싶어 하는 것 같다. 시간이 빨리 지나가길 바라고, 빨리 어른이 되고 싶다는 간절함이 있지만 이상하게도 그땐 시간이 천천히 가는 것처럼 느껴졌다. 반면, 시간이 천천히 갔으면 하는 때가 있다. 딱 지금. Continue reading

스프링 기반의 웹 어플리케이션을 만들다 보면 요청을 처리하는데 맨 처음에 위치하고 있는 Controller(이하 컨트롤러)라는 레이어를 만들게 된다. 그럴때면 사용자가 어떤 요청(Request)을 하였는지에 대해 확인이 필요할 수 있다.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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