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창기 신입시절에 배우거나 사용했던 기술적인 방법들이 있다. 시간이 지날수록 왠만해선 다른방법은 사용하지 않으려 하고 습관처럼 기존에 사용했던 방법을 고수하는 버릇이 있다. 그 이유는 과거에 사용했을때 아무 탈 없이 잘 되었기 때문에, 그리고 빠른 구현 때문이라는 핑계일 것 같다. Continue reading

“show me the money”, “black sheep wall”.
어렸을적 스타크래프트라는 게임이 나오고서 입에 달고 살았던 치트키. 게임이 시작되고 해당 치트키를 입력하면 돈이 들어오거나 맵이 훤하게 보여 컴퓨터를 이기는데 도움을 주곤 했었다. Continue reading

필자가 운영하고 있는 Daily Dev Blog 라는 서비스는 매일 동일한 시간에 주기적으로 데이터를 크롤링 하고 사용자에게 메일을 발송하는 일련의 작업을 수행하고 있다. 헌데 예상하지 못한 부분에서 예외가 발생하게 되면 어떤경우는 메일 발송을 못한다거나 기존에 발송했던 데이터를 다시 보내는 등 정상적이지 못한 상황을 맞이하게 된다. Continue reading

IT관련 행사에 참여하면 여러가지 정보를 얻을수 있다. 개인적으로는 사실 정보를 얻기 위함보다 그곳의 분위기를 현장에서 몸소 느끼고 참여한 사람들의 눈빛을 보며 해이해진 마음가짐을 다시 다잡을수 있음이 가장 큰 목적이다. 그에 올해 Pycon도 하나의 전환점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신청을 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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