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내에서도 대학시절 수강신청마냥 1분도 안되서 마감될 정도로 관심이 많았던 DEVIEW 2018. 다행히 클릭신공으로 운좋게 신청에 성공하였고 팀에서도 바쁜 시기였지만 감사하게도 보내주셔서 올해는 이틀 모두 다녀올수 있게 되었다. Continue reading

IT관련 행사에 참여하면 여러가지 정보를 얻을수 있다. 개인적으로는 사실 정보를 얻기 위함보다 그곳의 분위기를 현장에서 몸소 느끼고 참여한 사람들의 눈빛을 보며 해이해진 마음가짐을 다시 다잡을수 있음이 가장 큰 목적이다. 그에 올해 Pycon도 하나의 전환점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신청을 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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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바(Java)로 개발을 하다보면 한번쯤 객체를 복사하는 로직을 작성할때가 있다. 그때마다 나오는 이야기인 Shalldow CopyDeep Copy. 한국어로 표현하면 얕은 복사와 깊은 복사라고 이야기를 하는데 이 두 개념의 차이는 아주 간단하다. 객체의 주소값을 복사하는지, 아니면 객체의 실제 값(value)를 복사하는지. Continue reading

Facebook그룹들을 눈팅하다(?) OSS개발자 포럼에서 오픈소스 개발자이야기라는 주제로 세미나를 주최한다는 공지를 보게되었다. 언제부턴가 트랜드에 뒤쳐지지 않으려는 몸부림중 세미나같은 외부 개발 행사에 참여해보자는 마음으로 공지를 보자마자 홀린듯이 신청을 하게 되었고 Continue reading

웹서버는 HTTP 프로토콜을 통해 읽힐수 있는 문서를 처리를 하며 일반적으로 웹 어플리케이션의 앞단에 배치되곤 한다. 동적인 리소스는 WAS에게 처리하도록 하고 정적인 리소스를 보다 효율적으로 처리하기 위한 방법일수도 있다. 크게 Apache와 Nginx가 사용되곤 하는데 이 둘의 차이는 무엇일까?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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