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을 하다보면 실제로 직접 구현을 해본적은 없지만 여기저기서 들어본 지식과 그 동안의 짬밥(?)으로 추측해볼수 있는 부분들이 있다. 물론 모든일에 정답은 없겠지만 요즘 느끼는건 책에서 공부만 해본것과 다른 블로그들에서 눈으로만 보고 넘어가는것들 그리고 직접 손가락을 움직여가며 왜 여기서는 이 방법을 사용하지 고민하면서 구현을 해본다는건 정말 엄청나게 큰 차이가 있는것 같다. Continue reading

누구나 어렸을 땐 빨리 어른이 되고 싶어 하는 것 같다. 시간이 빨리 지나가길 바라고, 빨리 어른이 되고 싶다는 간절함이 있지만 이상하게도 그땐 시간이 천천히 가는 것처럼 느껴졌다. 반면, 시간이 천천히 갔으면 하는 때가 있다. 딱 지금. Continue reading

스프링 기반의 웹 어플리케이션을 만들다 보면 요청을 처리하는데 맨 처음에 위치하고 있는 Controller(이하 컨트롤러)라는 레이어를 만들게 된다. 그럴때면 사용자가 어떤 요청(Request)을 하였는지에 대해 확인이 필요할 수 있다. Continue reading

회사일을 하다 보면 시키는 대로 혹은 팀의 목표에 부합하기 위해 어쩔 수 없이 해야 하는 일을 하게 된다. 그러한 일이 재미있고 결과물에 대한 만족도가 100% 라면 다행이지만 간혹 재미도 없고 시켜서 하는 일은 밤을 꼬박 새 가면서 완성을 해도 썩 그렇게 만족스럽지 못한 경우가 대부분인 것 같다. Continue reading

필자는 ElasticStack을 사용하면서 처음 카프카를 접하게 되었다. 메세징 큐 라는 개념도 전혀 모르는 상태에서 설치부터 ElasticStack 연동까지 사용하며 정말 강제로 카프카에 대해 공부를 하게 되었다. 카프카를 자주 다루고 메커니즘에 대해 자세히 살펴보다 잠깐 해이해질 무렵 카프카 한국 사용자 모임에서 밋업을 한다고 하길래 빛의 속도로 신청, 아마도 1등으로 신청했지 않았을까 싶다.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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