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자는 ElasticStack을 사용하면서 처음 카프카를 접하게 되었다. 메세징 큐 라는 개념도 전혀 모르는 상태에서 설치부터 ElasticStack 연동까지 사용하며 정말 강제로 카프카에 대해 공부를 하게 되었다. 카프카를 자주 다루고 메커니즘에 대해 자세히 살펴보다 잠깐 해이해질 무렵 카프카 한국 사용자 모임에서 밋업을 한다고 하길래 빛의 속도로 신청, 아마도 1등으로 신청했지 않았을까 싶다. Continue reading

초창기 신입시절에 배우거나 사용했던 기술적인 방법들이 있다. 시간이 지날수록 왠만해선 다른방법은 사용하지 않으려 하고 습관처럼 기존에 사용했던 방법을 고수하는 버릇이 있다. 그 이유는 과거에 사용했을때 아무 탈 없이 잘 되었기 때문에, 그리고 빠른 구현 때문이라는 핑계일 것 같다. Continue reading

매사에 행동하는 모든것들의 끝자락에서는 그동안 잘한것과 못한것을 다시 생각하며 잘한것은 보다 더 잘할수 있도록 하고 못한것은 왜 못했는지 그리고 어떻게 하면 못한 부분을 고칠수 있을지에 대한 시간을 갖으려고 노력해왔다. 그게 개발이 되었든 게임이 되었든 연인과의 데이트가 되었든 뭐든지. Continue reading

Author's picture

taetaetae

Programmer


Naver Corp.


korea